로즈마리 가지치기 한 기념으로 크리핑 가지 몇개 나눔하기로함

그러면서 해당 식붕이가 받기만 할수 없다함.

그래서 어제 서울에서 식물 교환 겸 만담을 나누고옴

패션프루츠 유묘

미니달개비


달개비는 부모님 선물로 드리고(오늘 분갈이해서 합식할려고)


패션프루츠는 집에서 요리조리 잘 키워보기로..


그리고 오늘은 저번에 식갤에 올라온 테라리움(?) 재료값만 받고 판매해 주신다는 말에 시흥 달려감.


테라리움(사진 더럽게 못찍었는데 실물은 개이쁨)

무늬 싱고니움


분명 테라리움만 받는거였는데 싱고니움까지 주심..


나는 뭐 드린게 없는데..


확실히 식붕이들은 뭐 하나라도 더 주려는게 있는듯..


다들 너무 이쁘고 나중에 나도 쫌 많이 키워서 나눔 많이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고 실제로 만나서 만담 하니까 진짜 재미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