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발아하고 신나서 후기 쓸 준비중이었는데...


잠깐 나갔다 왔더니


울집 와계시던 아버지께서 다 쏟아버리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비온디고 베란다 문 닫으려다가 쏟으셨다는데


아니 베란다인데 걍 두시지...ㅠㅠㅠㅠ


암튼 이거 어찌해야하지...


저 흰 부분 내가 산야초 속으로 넣어줘야할까?


아님 그냥 이대로 두면 알아서 방향 잡고 파고들어갈까...?


너무 슬프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