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화분입니다.
화분 손가락 한마디 깊이로 파서 90%정도 말랐다 싶을때 물을 주면 머금질 못하고 바로 아래로 줄줄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찾아보면 상토는 완전히 마르면 물 흡수를 잘 하지 못하니 젓가락 같은걸로 구멍을 내서 물길을 내주면 된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깊이서 구멍을 내야 할까요?
옥상 화분입니다.
화분 손가락 한마디 깊이로 파서 90%정도 말랐다 싶을때 물을 주면 머금질 못하고 바로 아래로 줄줄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찾아보면 상토는 완전히 마르면 물 흡수를 잘 하지 못하니 젓가락 같은걸로 구멍을 내서 물길을 내주면 된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깊이서 구멍을 내야 할까요?
물길은 그런식으로 생기는게 아님
상토는 완전히 마르면 물 흡수를 하지 못하니까 그정도로 마르고 주실 때는 물을 흙 위에 살짝 뿌려서 적시고 30분쯤 후에 다시 뿌리고 하는 식으로 흙이 다시 물을 머금게 하거나 저면관수를 오래 시켜서 물을 빨아올리게 해야 합니다...
요즘 옥상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물주는듯 - dc App
흙이 그정도 바싹 마른거면 뿌리도 말랐을텐데 화분에 뿌리가 가득찬거 아닐까
햇빛 잘받는 옥상이면 90%마르기 전에 물줘도 될거같음. 작물마다 다르지만.. 그런건 실내재배용 노하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