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처음 받았던 시기

귀여움



이게 오늘

잎이 좀 길어진 감이 있긴 한데 이 정도면 꽤 선방했다 아니냐


식린이 중의 식린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식등은 걍 친구가 ㅋㅌ 선물하기로 사준 3만 원대 쓰고 있음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ㄹㅇ 머리에 거의 딱 붙인 채로 구웠더니 빠졌던 색도 다시 물들고 부르게리도 물들더라


부르게리도 귀여우니까 보너스


아무튼 글로보섬은 아침부터 해 질 때까지 베란다 밖에서 직광 쏘여 주고 해 안 드는 시간부터는 식등으로 굽는 중(밤 10시쯤 끔) +부르게리도 똑같이 하는데 직광은 아니고 방충망 뒤


여름엔 무르기 쉽다던데 잘 버텨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