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니움을 늦게 받은게 오히려 축복이더라고
선배들의 시행착오를 보고 껍질을 완전히 벗기고 따뜻한곳에 박아두기로 결정
누구나 집에하나씩 있는 피부과용 쪽집게 준비
펫반나, KHZ
통담, 사리카
무파
치열한 흔적..
진짜 벗기기 빡세더라...
지금은 우리집에서 가장 따뜻한곳인 공유기 위에서 요양하는중
통담이랑 KHZ하나씩 거뭇해서 좀 불안하긴한데..
나름 통이랑 키친타올 전부 뜨거운물로 한번 세척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생각중
제발..무파..제발...ㅠㅠ
어째 색들이 심상치 않네요.. - dc App
진짜 처음부터 기대감 뚝뚝 떨구는중...
+ 빛!! 아데니움은 광발아!!
고습을 조심하세요 습도가 너무 높았나 갑자기 확 녹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