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또 겉 껍질에 꽉 조여져서
잎줄기 꼬부러진걸 봐버리는 바람에
껍질까주다가 껍질에 밀착해있던 신엽 찢음
겁나서 다시 덮어놓음
결국 껍질은 껍질대로 그대로 있고 애꿎은 신엽만 찢음ㅋㅋ얼탱
'신엽은 건드리는거 아니야'
라는 억제기가 머릿속에서 3번이나 떠올랐지만
머리와 손이 따로 논 나
ㅂㅅㅂㅅㅂㅅㅂㅅ
하필 또 겉 껍질에 꽉 조여져서
잎줄기 꼬부러진걸 봐버리는 바람에
껍질까주다가 껍질에 밀착해있던 신엽 찢음
겁나서 다시 덮어놓음
결국 껍질은 껍질대로 그대로 있고 애꿎은 신엽만 찢음ㅋㅋ얼탱
'신엽은 건드리는거 아니야'
라는 억제기가 머릿속에서 3번이나 떠올랐지만
머리와 손이 따로 논 나
ㅂㅅㅂㅅㅂㅅㅂㅅ
얘 되게 고급진 부숭한 모피같은 이끼를 덮고 있구나...
나도 그랬음.. 시간을 주면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데 내가 마음이 급해서 오히려 일을 그르침 ㅠ
껍질은 못 참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