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런글을 썼는데,
짤막한 추가정보가 생겨서 왔읍니다?
어제 속껍질을 깟던 연둣빛 차다펫입니다(어제사진)
오늘 확인해보니 뿌리가 나왔네요 ㄷ
이번엔 직립으로 한번 심어봤슴다.
여기서 알수 있는 정보는,
속껍질을 무사히 제거한 싱싱한 아데니움 씨앗은,
하루 이틀만에 발아가 된다 입니다.
물론 개체차에 따라 더 걸릴순 있겠지만,
속껍질이 발아에 아주 큰 영향을 주는것은 확실하네요.
잠고로 파종 1일차에 겉껍질 제거해서 일주일동안 연둣빛으로만 물들다가
어제 까주니 바로 발아됐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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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다 저는 어제 아침에 환기해주고 오늘 집 들어왔는데 다 녹아버렸네요 너무 고습이었는지 다 물러버리고 곰팡이 공격까지 당해서 하나는 괜찮아보이긴하던데 걔한테만 희망 걸고있어요 ㅜㅠㅠㅠ
차라리 겉껍질만이라도 제거 하는편이 나앗을지도 ㅠㅠ - dc App
@시작의마리☆ 속껍질까지 다 제거했는데 속살이 녹더라고요... ㅠㅠㅠ
@코코덱스(211.218) 아 ㅠㅠ 넘 뜨거웠나 ㅠ 원인을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대부분 걍 녹아버리긴 했는데... - dc App
@시작의마리☆ 그럴까봐 거실로 옮겨서 뒀는데 어렵네요 하루 방심했다고 이렇게 되다니 ㅠㅠ 습도가 문제였던 거 같아요 특히 산야초 100, 적옥토 100나눠서 올려뒀는데 적옥토애들이 물러버린게 더 심하더라고요
저도 아직 차다펫만 발아됐슴다ㅎㅎ 다른 녀석들은 온도를 더 올려줘야하나해서 껍질까고 식물등 밑 뜨뜻하게 구워보고 있습니다
25도에서 30도가 적정인거 같아요. 더 높으면 삶아질수 있어서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