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삽수 네 종류 하디 시카고, lsu 타이거, 몬테 네그로 , 레드 레바네스 무비상토에 꽂아놧는데 전뷰실패해서 

레드레바네스만 다시 컷하고 소독후 물 올리고 그냥 질석 삽목했어요. 

뭐 살라면 살것지 하고 냅 뒀더니 이렇게 뿌리가 나서 상토에 이식했습니다. 

은박지로 차광하고 무게 10프로 줄어들 때마다 10프로 채워주는 식으로 물 주고 있는데 가끔 꺼내보면 뿌리가 매우 잘 뻗네요.  조만간 화분에 식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