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매우 좋고 더워서 타죽을뻔했다
가는데 두시간 걸렸는데 대중교통 접근성이 괜찮아서 생각보다 갈만했음

멋진 대품들 많았는데 예뻐보이는것만 조금 찍었음...ㅎㅎ

바로 위는 도라야끼레크인데 우리집에 있는 도라야끼레크x미쉘의 모주로 추정되기에 반가워서 찍어봤음 가만보면 닮음!

에오스다크폼xrvdp
갖고싶었는데 베쎄or베쎄하브 사러간거라 참았다

베쎄x레닥 얘도 좀 유니크한 느낌이라 갖고싶었음
돈만 있다면...

결국 내가 고른 베쎄

의 엄마아빠들
정말 포스 지렷음
잎맥이 형광펜으로 그린것같음

사장님이 바쁘셔서 그런가 다른분이 안내해주셨는데 아주 친절하셨음
근데 키핑장등등은 못봤다ㅠ 보여주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볼 수 있겠냐고 물어보기도 쬐매 그렇고 메인만 둘러봐도 재밌었기에...
하지만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시도해봐야지...

아래는 사온것들

베쎄x매그니피건 x 미쉘
저렴한 가격인데 이친구만 다른애들 사이에서 유독 푸르딩딩한 색감이길래 득템했음. 사이즈 커진 후가 기대됨

얘는 베쎄
갖고싶었던 색감과 잎맥이 모두 있는 친구로 잘 데려온 것 같음ㅎㅎ 최대 전리품

이건 서비스로 받은건데
어디서 오셨냐고 하시길래 지역 말씀드렸더니 멀리서 왔다고 서비스를 주셨다는 감사감사

글고 스토어 가격보다 오프라인 가격이 저렴하고 할인도 팍팍 해주시는듯함

더운날 먼길 식쇼 후 즐긴 생맥과 사시미


우리집 베쎄가 아무래도 정말 예쁜것같으니 몇장 더 올려야겠음ㅋ

오묘한 색감

같은 플플네 식구들 신엽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