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죽어서 흙 팠더니 물은 안빠지고 곰팡이 가득한 화분
흙갈이 하려는데 중간쯤부터 스티로폼이 나오더니
나무 들어내고 보니까 전부 스티로폼 조각
소중한 사람에게 비싼 돈들여서 보낸 대형화분
결국 받는사람 엿먹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한국 업자놈들 죄다 양아치라
대형화분 선물하면 절대로 안돼요.ㅜㅜ
나무가 죽어서 흙 팠더니 물은 안빠지고 곰팡이 가득한 화분
흙갈이 하려는데 중간쯤부터 스티로폼이 나오더니
나무 들어내고 보니까 전부 스티로폼 조각
소중한 사람에게 비싼 돈들여서 보낸 대형화분
결국 받는사람 엿먹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한국 업자놈들 죄다 양아치라
대형화분 선물하면 절대로 안돼요.ㅜㅜ
아.화분 탐 난다..
스치로폼 잘라 넣는게 잘못된 방법은 아니라는....???
40cm에 스티로폼만 20cm라 뿌리가 자라지를 못하는데 잘못이 아니라는둥.. 제미나이 챗gpt 보여주니 경악하던데요?
@ㅇㅇ(211.234) 식재시 뿌리 덩치에 맡게.. 적당한 배수층으로 쓰는 방법 중 하나라는.. 물론 저게 좋은 방법일지는 개인적 판단이것지만.. 화분 깊이를 줄여 과습 방지에 초반에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모래. 배수층 만들고.. 화분 하나 집어넣어 부피 줄이고 그러는 방법들..
@모래. 흙을 가득 채우면 무거워서 혼자서는 들지도 못하고 운반 차량에 들때 허리 나감.그냥 인건비 아끼기 위한 방법이라는
@0.0:(112.144) 그것도 하나의 이유긴 하것네... 끄덕끄덕..
@ㅇㅇ(211.234) ai는 신이 아니에요
화분탓이라기보다 흙이 문제
됐고 그럼 스티로폼이 반이라고 알려주고 파시죠..ㅎㅎ
댓글만 봐도 대형화분 선물하면 왜 안되는지 알겠네요 ㅎㅎ
포트화분 500원짜리 뒤집어 놓은 업자는 상줘야되겠네 물도 잘빠지고 바람도 통하고.. 500원이 아까워서 저런짓하는놈을 옹호하다니 ㅋㅋㅋㅋㅋㅋ
그건 나쁜 방법이 아닌데?? 식물 사이즈랑 무게 물 주기 고려해서 적용한 방법인데 그냥 배수층일뿐이자나
양심 쳐 뒤졋네ㅋㅋㅋ
근데 화분 저 길이로 흙 다넣어서 심으면 과습오지 않아? 식물이 높아 보이려고 화분을 저렇게 길게 만드는것 같은데.. 흙 다 넣으면 과습오고 엄청 무거울듯..? 그래도 스티로폼 넣었다고 말은 해주는게 맞는듯.. 나도 처음엔 저거 보고 경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