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큰 농협에 갔더니 농업경영체 증명서가 필요하다고 뺀찌
10분 거리 농약사를 알려줘서 겨우 시간안에 다녀왔네요
원래 코니도 입제나 비오킬을 사려고 했는데
농약사 영감님이 빅카드를 강추해서 써보려구요
용량용법 교육도 받았습니다
실내 화분이라 조심할게 많더군요
간김에 진디약이랑 분갈이 혼합퇴비? 8리터도 샀는데
이게 배양토가 맞으면 좋겠네요
다시 가기는 힘들것 같아서 약재를 이것저것 사오려고 했지만
독성 때문인지 원예용으론 파는걸 삼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마사나 펄라이트 같은것도 없더군요 ㅎㅎ
그런데 드링크 하나 주는건 국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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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농약사가 들릴만한 곳에 있네 다행이닥.. 세피나는... 흠... 빅카드 사면 필요없는 넘인데... 담에 가서 환불혀... 빅카드로 충분... 환불하고 토양살충제 젤 저렴한 넘으로 구매하면 좋음. 퇴비라고 적혀있네... 흙 상태보고 펄라이트 가감하면 적당할 듯..
아이고 토양살충제 생각을 못했네요 - dc App
역시 약국은 약국이군요..!
농약 드링크 사건이 문득 생각나서 약간 무섭더군요 - dc App
서울 종로는 드링크 안 줘ㅋㅋ화분이라 했는데도 농약 못 사는거 없었는데 이상하네 퇴비는 실내화분에서 쓰는거 조심해 벌레 많이 생길 수 있음...
정말 세상에 벌레는 지렁이하고 벌만 있으면 좋겠어요 - dc App
농약먹고 주그면 앙대 - dc App
농약살때 빡치는게 그거임 맘대로 살수가 없숴 식물 찍어서 보여주는게 조음
정말이네요. 기록도 남길겸 평소 베란다 사진을 찍어둬야 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