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큰 농협에 갔더니 농업경영체 증명서가 필요하다고 뺀찌
10분 거리 농약사를 알려줘서 겨우 시간안에 다녀왔네요
원래 코니도 입제나 비오킬을 사려고 했는데
농약사 영감님이 빅카드를 강추해서 써보려구요
용량용법 교육도 받았습니다
실내 화분이라 조심할게 많더군요
간김에 진디약이랑 분갈이 혼합퇴비? 8리터도 샀는데
이게 배양토가 맞으면 좋겠네요
다시 가기는 힘들것 같아서 약재를 이것저것 사오려고 했지만
독성 때문인지 원예용으론 파는걸 삼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마사나 펄라이트 같은것도 없더군요 ㅎㅎ


그런데 드링크 하나 주는건 국룰인가봐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