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저희집으로 왔던 트리니타리오 카카오(화이트빈) 두녀석의 변화입니당




분갈이 하고 나서의 모습이구용 

 




오늘 출근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오늘 보니 오른쪽 녀석은 무려 한달만에 7cm 정도 더 커졌고 잎도 보다시피 훨씬 풍성해졌죠?


속성수라더니 자라는 속도가 무지막지하긴 합니다. 


그리고 처음보다 이것저것 장치가 많이 생겼는데 원래는 식물등 하나에 분무만 자주 해줬는데


지금은 습도계에 소형 가습기까지... 


공중 습도가 70도 이하에서는 계속 잎끝이 조금씩 마르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쿠팡에서 소형 가습기랑 공중습도계 하나씩 장만했습니다.


(참고로 물은 2일에 한번꼴로 주는중..... 역대 키워본 녀석중에 사상 최악의 물돼지..)



처음 대려올때는 원래는 왼쪽 녀석이 수세가 좋았는데 지금은 왼쪽녀석 성장력이 말이 안되네요.


계속 신엽 뻗을때마다 제 손만한 잎이 나오는 중


이번주 금요일에 연차쓰고 트로피컬랩 오프라인 상점 예약해놨는데 가서 새로운 열대과실수 엎어올 예정이라 


그때 이 녀석에 대해 궁금한거 더 물어보고 와야겠어요. 


트로피컬랩에서 새로 식물 엎어오면 더 소개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