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때 그냥 같이 식재한 괭이밥녀석이 세력을 확장했네요ㅎㅎ
노랑꽃이 은근하게 귀엽네요~^^
괭이밥도 이뿌네요~^^
한달전 동네꽃집에서 율마 오천원에 데려와서 분갈이전에 찍었었는데 괭이밥이랑 많이 컸네요~^^
원래있던 월간화원출신 울집 율마랑 찍어봤어요~~
빛좋고 통풍 좋은 베란다환경에 물주는것도 좋아하심 율마율마 어떠세용~?♡
추신: 그 많은 아데니움씨앗중에 제꺼는 딱! 한녀석만 발아했습니다... 어렵네요ㅜㅜ 이녀석이 살 거 같으면 저도 사진 올려볼께요~ 아직은 불안불안...
많이 더워요ㅜㅜ
정말 후끈후끈한 오후였어요~~
비교하면서 보니까 율마 진짜 많이 컸네요! 괭이밥은 꽃도 귀엽고 잎도 귀엽고 잎 접는 것도 귀엽구ㅜㅜ
그쵸?!!^^ 괭이밥이 은근히 두루두루 아무 화분에나 어울리는 거 같아서 잡초처럼 마냥 뽑아버리기엔 조금 아까워요ㅎㅎ
괭이밥 씨앗 폭탄 조심하세요 ㅠ
앗! 그생각은 못했네욧!! 넵!알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