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산 다육이,
일주일에 한 번씩 물 주라는 사장님의 말씀 듣고
일주일에 한 번씩 줬어요.
근데 점점 시든다 ..
커피찌꺼기가 거름이 된다고 봐서
흙위에 커피찌꺼기 뿌려주었어요.
아직 차도가 없네요..
다육이 살리는 방법 없을까요?
처음으로 보고 반한 다육이인데요,
한달 전에 산 다육이,
일주일에 한 번씩 물 주라는 사장님의 말씀 듣고
일주일에 한 번씩 줬어요.
근데 점점 시든다 ..
커피찌꺼기가 거름이 된다고 봐서
흙위에 커피찌꺼기 뿌려주었어요.
아직 차도가 없네요..
다육이 살리는 방법 없을까요?
처음으로 보고 반한 다육이인데요,
커피찌꺼기는 초보에겐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듯....
여름인데 1주일에 1번 물 주는건 너무 위험한 것 같아요. 배수가 아무리 잘 돼도 무를 것 같은데
다육이 실내에선 빛이 좋아도 한달에 한번만 저면 해주면 충분.(마사토 80 상토 20에 키우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다육이는 기본적으로 속흙까지 바짝 마른후에 물을 줘야되는 식물인데 그위에 커피찌꺼기 까지 도포를 해버렸으니... 속흙이 마르기도 전에 계속 물줘서 과습으로 요단강 건너는중일듯
커피찌꺼기는 건조분쇄한 뒤 발효해서 주는거야
사장님이 말하는 일주일은 여름기온인거 감안하고 빛을 배터지게 먹였을경우 일주일에 한번 주라는거라 시키는대로 했는데 죽어가는거면 빛을 배터지게 못먹였는데 물 계속 줘서 물배터진 경우임 다육이는 관엽과 다르게 물 마실만큼 마시고 안먹는 똑똑한 식물이지만 뿌리 계속 축축하면 뿌리 살살녹음
빛 제대로 못먹고 있으면 다육이는 웃자람 티 많이 내는편이라 사진보묜 정확한데 잎이 카키색 되면서 시들면 비정상이고 그냥 쪼글쪼글 시들면 정상이야 쪼글쪼글한데 서너개 한꺼번에 시들면 빛을 못받아서 그런거라 비정상이니까 일단 빛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