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듯해지면서 식물들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어


근데 잘자라서 좋은데 무서운..



작년 겨울 집을 오래 비워야했을때가있었는데

그때 냉해입고 거의 죽어가던 고사리.. 이때가 4월중순인데




두달만에 폭풍성장했당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딱 1년전 꽃박람회에서 데려온 아몬드페페


원래는..


이랬는데 난 아무것도 해준게없는데 너무 잘자라서 이제 잎이 바닥을 기는중


원래 이렇게 잘 자라나..?




3년째 키우는 카노사 호야


쪼매날때 키워서 2년동안은 꽃대없더니 작년여름부터 꽃대올리기 시작해서 지금은 꽃대가 6개다


그 중 줄기 하나가 엄청 긴데 끝에 꽃대열려서 저렇게 선반에 거치해둠.. 너무 강력한 호야.







그리고 끝도없이 자라는 콤펙타 호야2

이쁘게 잘 자라줘서 좋은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예요..?






거의 방치하는데 잘 자라주는 콩고

분갈이 한번 해줘야하는데.. 더 더워지기전에 해줘야지..







집 한구석에서 자리잡고있는 몬데님..

작은 잎 한장일때 데려와서 이제 1년반 키움

무서워.. 식물등 하나만 해주는데 왜케 왜케임











그외 잘 자라주고있는 식물들






우리집 식물존

몬테 식물등 더 쓰고싶은데 자리가 애매하다


무럭무럭 자라줘서 겨울 잘 버텨줘서 고마운 식물들

근데 너무 커지진 말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