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베란다 구석에서 엄청 오랜기간 방치된 알수없는 녀석. 몇년전 ?? 아빠가 들고왔다고 함.



안에 돌이랑 이끼 빼자 드러난 얄쌍한 몸.




잘키우려고 본격저그로 흙에 심어줬는데 점점 잎사귀가 노래져.



시름시름 하는데 잘살수있을지 모르겠고..... 개운죽 닮은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암튼 살아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