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금전수가 계속 썩어나가서
분갈이를 해야되나하고 처음으로 밑을 보니
물구멍도 깔망이 아니고 스티로폼이네 아이고
빨리 일단 쏟아부어보고 경악.
고작 높이 18cm 화분인데도 스티로폼 범벅이네요.
개업선물로 받은 화분중에서
동양란만 스티로폼이 없었네요.ㅜㅜ
선물 받은 금전수가 계속 썩어나가서
분갈이를 해야되나하고 처음으로 밑을 보니
물구멍도 깔망이 아니고 스티로폼이네 아이고
빨리 일단 쏟아부어보고 경악.
고작 높이 18cm 화분인데도 스티로폼 범벅이네요.
개업선물로 받은 화분중에서
동양란만 스티로폼이 없었네요.ㅜㅜ
개업으로 오는 넘들은... 일정시간 지나면 다 엎어 분갈이 해줘야 한다는... 그래도 흙배합은 괜춘해보이네요... 이넘은 진짜 물 아끼며 키우고.. 빛 좋아야 해요...
뭐..저렴한 배수재, 경량화 이유는 많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긴하죠..
처음 보면 읭 스럽지ㅋㅋ 나도 너무 큰 화분 분갈이 할때 옆에 돌아다니는거 넣기도 해. 오래 키우다보면 뭔 말인지 알게됨...지금은 딱히 공감 안갈거임. 너무 마음 아파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