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나 알로카시아는 

번식도 잘되고 형질도 비슥하기에 시간 지나면 


가격이 급속도로 하락하는게 당연했다고 봄.

(풀민트? 같은 경루는 성장속도가 느랴서 그런가 아직도 비쌈 ㅡㅋ)


안스도 마찬가지임.

원종 안스리움은 셀프씨들링해도 형질이

거의 유지되기때문에 

예를들어 럭셔리안스 경우도

몇년 전 몇백만원 지금 만원이면 살수 있음 ㄷㄷ 서비스로 주는 경우도 있고


근데 여기서 몇년 전보다 비싼 안스들도 많음...

예를 들면 블랙위도우미쉘 같든 경우 이쁜 건 열성인자여서

이쁜 애들이 잘 없음.. 특히 국내에는..

이런 건 몇년 전보다 현재가격이 훨씬 비쌈 

심지어 구하기도 어려움.

왜냐? 이걸 다시 씨들링한다 해도 그 퀄리티가 잘 안나오기때문


칼라블랙키도 마찬가지임

일반적인 칼라블랙키도 유전자가 쎄서 대부분 다크하고 이쁘게 나옴. 근데 이런건 시세가 내려가고 있음. 

근데 이중에서도 특출나게 이쁜 열상인자들이

나옴. 잎맥이 특이하다던가..

그 열성의 칼라블랙키는 해외에서도 엄청 찾기때문에 당연히 비쌈 또 그 열성 칼라블랙키를 키워서 또다른 칼라블랙키를 탄생시키고 이러다보면 몇년 순삭


A와 B를 씨들링해서 씨앗이 300개정도 나오면 1개에서 5개정도

특출난 애들이 나올까 말까 한다고 함. 

그런건 계속 비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