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니겔라 새싹들~



6월8일

한번 물말려서 죽는 줄 알았는데 물 열심히 주니 다행히 살아났어요...

잡초같은 여리여리한 잎 맨꼭대기에 뭔가 몽글몽글한것이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오늘!

많이는 안폈지만 그래도 감격!



맨위 덜핀 애

가운데 종이공모양 아직 안핀 애

아래 활짝 핀 애



아직 덜핀 모습에서



활짝 핀 니겔라의 꽃!!♡♡



니겔라(흑종초)는 씨앗이 검은색이라 라틴어 niger(검다)에서 따온 이름이래요~

 일년초고 봄ㆍ가을에 파종~ 제가 쉽게 꽃을 본 것처럼 초보분들도 키우기 쉬운 식물같아요~^^ 꽃씨는 네이버 씨앗쇼핑몰에서 구입했어요~

한뼘 만큼의 정원이 있다면 봄ㆍ여름꽃으로 구석진곳에 심어주고픈 아이.. 

가을땐 아파트단지에 씨앗 왕창 뿌려주려고요ㅋ 꽃은 봄에 필텐데 추위에 강한 품종이래요~ 



이쁘다 니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