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씨가 되게 많아서 하나씩 심을려는데

상추는 화분에 심어서 잘자라다가 조금먹고 분갈이해주는데

영켜있어서 하나씩 분리해서 심는데 뿌리가 많이상했나 다 죽어버렸어... ㅠㅠㅠㅠ 그냥 수확해버릴껄


그래서 그런데 1 상추같이 이런애들은 처음부터 큰곳에 키워서 수확하는게 좋을까 .? 집에 동그란화분이 많은데 그냥 큰 박스같은 화분사와서 심을까?

2당근은 깊은 동그란 화분에 심어도되겠지?

무나 대파나 당근이나 그런건 키우기 힘들다던데 그런건 그냥 키우지말까...?

3 내가 지식이없어서 막쓰다 여럿 죽여서 그런데

흙은 그냥 배양토?생장용쓰면될거같고 비료가 열매용알비료 잎사랑분거름 황금퇴비 이정도 있어 근데 전에 좋은건줄알고 알비료막뿌렸는데 다죽어가서 당황한거있지

그래서 그런데 그냥 배양토에 퇴비정도만 합쳐서 그흙에 심으면될까?? 식물들 너무 약해서 식물등도 비료도 있고 그런데 자꾸 죽어서 속상해...

다른 키워서 먹을만한 식물 추천도 좋아!!

아 그리고 뭔가 사먹는게아니라 키워먹다고니까 

뭔가 좀찜찜한데 ㅋㅋㅋ 

먹고 배아프진 않겠지? ㅋㅋㅋ

내가 키운 상추먹고 배가 아프더라고...

원인이 상추는 아니겠지?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