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엔 농약먹고 죽은 사람이 많아서 농약 = 독극물 인식이 강함
- 집에 강아지 고양이 혹은 어린이나 산모가 있어서
- 소포장도 100년치 분량
- 식용으로 키우는거라서
등등 여러가지 자잘한 이유를 압살하는 단 한가지는
갓반인은 농약까지 치면서 식물을 키우지 않음
농약을 사는 순간부터 이미 다른 영역으로 넘어간거
- 옛날엔 농약먹고 죽은 사람이 많아서 농약 = 독극물 인식이 강함
- 집에 강아지 고양이 혹은 어린이나 산모가 있어서
- 소포장도 100년치 분량
- 식용으로 키우는거라서
등등 여러가지 자잘한 이유를 압살하는 단 한가지는
갓반인은 농약까지 치면서 식물을 키우지 않음
농약을 사는 순간부터 이미 다른 영역으로 넘어간거
술, 담배, 전자파 전부 못끊으면서 농약 뭐 일년에 한두번 칠까말까한걸로 농약치면 사람 죽는거마냥... 아 물론 어린애가 있는 집은 예외다.
담배 한 대(한갑 아니고)피우는 거랑 집베란다에서 한번 농약치며 어쩔수없이 공기흡입하고 피부에 묻게 된 거랑 같은 급의 해로움인가요? 진짜 이거 알려주심 고마움~ 담배ㆍ농약사용 안하는 1인임다.
@해피온(211.36) 할건 하고 하자, 마스크쓰고 장갑끼고 친 후에 하루정도는 환기시키고.
@해피온(211.36) 비교는 그리고 원 물질로 하게 되니까 샘플로 담배엔 니코틴 msds, 술엔 에탄올 msds, 인시피오 msds 한번 비교해봐라. 니코틴은 특히 사람이 먹거나 흡입할게 못됨.
내가 안쓴다는게 아님. 보통 그렇다는거지.. 집에서 농약 쓸 생각을 누가해.. 난 써야한다면 스피노사드같은 4등급만 쓰고 싶음.
그리고 독성을 따지는게 아니라, 보통 집에서 화분 몇개 키우는데 농약을 구입할 필요성까지는 못 느낀다는 거임. 살리고 싶어도.
@SalCogie 원래 대부분 시작은 비오킬이든 제충국이든 인터넷에서 살수 있는걸로 시작해서, 결국 안잡히니 농약으로 가는거임. 집에서 키우는 먹는거에 치는사람은 여기 아무도 없음. 관엽이든 잎파리 상처안나게 애지중지키우다보니 농약까지 가는거지.
@식갤러1(211.235) 그저께 먹는거에 친 사람 있음.. 어떻게 보면 과도한 농약 권장의 피해임. 효과 약한 친환경 살충제로 고생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냥 농약쳐라 하는 것도 좀 그렇다는 거임. 눈팅 자주 하면 알겠지만.. 그냥 식물갤에 질문하면 친절히 답변해준다는 소문 듣고 검색해서 유입되는 아예 처음 키워보는 사람들 많음. 아마 디시에서 일반인 유입 가장 많은 갤 중 하나일걸? 애지중지 키우는 사람은 이미 다른 영역이라는거지. 기준을 평균에 맞춰서 잡아야 되지 않겠냐는 이야기
엥 나 초딩때 우리집 제라늄에 깍지껴서 엄마가 농약쳤는데, 우리 엄마 원예 전문가임? ㅋㅋ - dc App
우리집 강아지도 키웠다 요크셔 2살짜리 - dc App
어.. 그래도 뭔가 아시니까 치신거 아님? 아니면 농촌에서 자라셔서 경험이 많으시던가.. 그것도 아니면 도전정신이 강하신 듯
@SalCogie 윗 글처럼 다른 거 써보다 안잡히니까, 평소 다니는 화원에 물어서 산 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지금 우리집에는 나는 잘 모르는 농약 3개가 있음. 처음부터 농약을 추천하는 이유는 잡스러운거 쓰다가 해결 못하는 경우가 더 큰일이기 때문임. 벌레가 약 저항성이 생겨서 빅카드, 코니도 수준의 저독성 농약으로 퇴치가 불가능해서, 더 많은 용량으로 파는 강력한 농약을 써야 하는 상황이 옴. - dc App
@연못비 님오일, 난황유 같은건 물리방제라서 내성이 생길 수 없음. 오히려 농약을 잘 모르고 빅카드 코니도 같은 작용기작을 가진 약을 번갈아 썼을 때 교차 저항성이 생기는 것임.
@연못비 친환경 살충제 대비 퇴치가 잘 되는건 침투이행성 덕분임.
@SalCogie 빅카드 코니도 *처럼 둘다 네오니코티노이드계
@SalCogie 물리방제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그런데 님 말대로 친환경 살충제는 약하니까, 못잡으면 면역력 기른 벌레가 잘 안죽는 건 맞지 않나? - dc App
@SalCogie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물리방제 효과 있어? 효과 있다는 글을 거의 못본 거 같아서 - dc App
@연못비 아이러니하게도 농약이 가장 내성이 잘 생기는 방제 방법임. 약에 노출됐지만 살아남은 강한 개체가 낳은 알이 부화해서 나온 놈들의 변이된 DNA 때문에 약이 안듣는 걸 내성이라고 함. 친환경 살충제.. 다양하지만 백강균 BT균 같은건 물리적인 공격이기도하고 저항성이 발달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함. 오일 비누류는 걍 벌레 숨못쉬게 해서 죽이는거. 모두 문제는 침투이행성이 없어서 방어가 부실하다는 것임. 이해 됐어?
@연못비 뿌리파리랑 총채에 지금 쓴게 총진싹이랑 제충국인데 효과 있는 듯. 생각보다 빨리 다 사라짐. 대신 계속 이파리 감시하면서 수시로 직접 쏴서 죽여야함 ㅋㅋ 희석된 다이소 제충국이라 약할 것 같아서 이틀 내내 쐈더니 약해가 생김.
@SalCogie 아니 나도 아그로믹, 병해뚝 쓰고 비오킬 쓰고 있어. 절대 그게 효과가 없다는 게 아니야. 그런데 이런 걸 뚫고 벌레가 생겼을 때, 이미 독소배출이 활성화된 놈들이, 전과 같은 친환경 방제를 늘리는 수준에서 헤결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라고. 초보자가 아예 예방을 안했을 때도 안잡힐 경우의 위험을 말하는거고. - dc App
@SalCogie 그리고 님오일이랑 난황이 흙 속 유충까지 커버해주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이것만으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고, 제충국 탄 물로 관수까지 했으면 유충까지 전부 잡혔는지 알려줘! 됐으면 진짜 초보자한테 너 방식 추천해도 될듯. - dc App
@연못비 아그로믹이랑 병해뚝은 설명 보니까 병해방지용 같고.. 비오킬은 퍼메트린이라고 사실 농약급인데 식물용이 아님. 비하인드는 모르지만 미승인 나서 판매중지된다네.. (방충망에 뿌릴 용으로 하나 사놓음) 여튼 그 의문을 풀려면 내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구글이나 AI에 "농약 작용기작과 내성"에 대해 검색해보면 이해하기 더 쉬울거야. 코니도로 생긴 내성은 네코티네이드계열 농약에만 작용하고 다른 계열 농약 쓰면 됨. 위에 언급한 친환경 살충제라는 것들은 농약처럼 벌레 몸속에 들어가서 신경계를 마비시키고 이러는게 아니라서 내성이 안생기거나 아주 느림.면역력이 올라가서 맷집이 쎄지고 이러는게 아님.. 근데 친환경 살충제라고 분류하면 안되는게스피노사드 <- 농약인데 친환경임. 내성생김
@SalCogie 아그로믹은 트리코데르마, 병해뚝은 바실러스가 메인이야. 비오킬은 제충국이랑 똑같은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고. 그러니까 너 말은 친환경 방제를 늘리면 해결할 수 있다는거지? - dc App
@연못비 제충국 <- 피레트린인데 친환경이고 햇빛에 금방 날아간다는 장점. 근데 내성 생김.. 왜냐면 에프킬라랑 작용기작이 같음. 제충국에 내성생기면 에프킬라도 안듣게 되는 무서운 결과.. >- 신경 독소 살충제는 내성이 생긴다. <-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면 편할 듯. 님오일이랑 난황은 눈에 보이는 놈들 두들겨 때려잡기.<- 이건 안써봤으나 효과 당연히 있겠지? 희석된 제충국은 죽기까지 오래 걸리던데 그냥 님오일 쓰는게 낫나 싶어. 비오킬은 식물용이 아니니 패스! 흙속 유충은 못잡는게 맞으니 백강균, BT균도 함께 써서 죽이기. 제충국은 그냥 이파리에만 뿌렸고 흙에 식재하기 전에 총진싹을 미리 잘 섞어뒀었어.
@연못비 예압.. 일단은 식물에 흡수시켜서 냠냠 먹는 애들까지 죽이는건 농약 외엔 불가능. (침투이행성) 흙속 유충 -> 균주 투입 땅 상면과 줄기, 이파리 -> 님오일(물리방제) 혹은 제충국(신경독소) 등등, 여기에 지중해이리응애 같은 천적도 풀면 친환경 가정원예 방제로는 더 할 수 있는게 없을 듯..
@SalCogie 그리고 님박도 흙에 넣어주면 될 듯..
@SalCogie 일단 미생물쪽은 너 말대로 내성이 잘 안생김. 그러나 균이기에 무한정 많이 늘어날 수는 없음. 자리 잡는데도 시간이 걸림. 결과적으로 퍼부어서 살충 효과 극대화는 어려움. 피레스로이드계인 제충국, 에프킬라, 비오킬 및 카피(싹자바 등)와 농약(대표적으로 빅카드 등 네오니코티노이드계)는 신경성이라 내성이 생김. (특히 응애는 피레스로이드계에 내성이 있는 걸로 알려져있음.) 그럼 미생물제만 사용해 해충을 예방하고 있던 화분에 해충이 생긴 것을 가정하자. 1. 님오일을 사용한다. 단독으로 효과를 봤다는 후기는 거의 없음. 과다 사용하면 식물의 호흡도 방해함. 고로 님오일도 퍼부어서 방제는 불가능. - dc App
@SalCogie 2. 제충국 등 피레스로이드계를 사용한다. 응애는 아쉽지만 뿌파와 총채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보임. 그리고 유충은 죽이지 못하므로 꾸준한 방제가 필요함.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제충국과 같은 휘발성이 강한 것을 사용할 경우, 약효가 약해질 때 영향을 받아 기절했다 깨어나는 벌레가 있을 가능성이 생김. 그리고 유충을 죽이기 위해 오랜 기간 약제를 사용함. 고로 약효가 약해질 때는 상당히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큼. 결과적으로 내성이 생길 가능성도 커짐. 만약에 이로 인해 내성이 생겨 피레스로이드계로 방제에 실패한 경우, 님오일도 그렇고 2주 정도가 지났을 확률이 높음. 그러면 이미 식물을 살릴 골든타임이 좀 늦은 상태. 그리고 이 상태에서 선택할 수 있는 건 피레스로이드계 더 늘리기, 혹은 농약 - dc App
@SalCogie 당연히 이미 실패한 약제보다는 농약이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큼. 특히 농약을 전혀 사용한 적이 없다면, 완전히 다른 기전이기에 더 효과적일 것. 그러나 처음부터 농약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천연 살충제를 사용함. 결과적으로 천연 방제를 고집한 식물은 죽을 수밖에 없음. 초기에 발견해서 천연 방제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최고의 경우임. 그러나 이미 벌레가 식물에 자리잡아서 퇴치가 어려운 상태에서, 식물을 죽이고 싶지 않다면 농약을 사용해야 함. 어쩔 수 없이. 그러나 일반인인 우리가 천연방제로 해결될 때를 알아보기는 매우 힘듦. 그래서 여기 사람들은 농약을 추천하는거임. 너가 말한대로 천연방제는 제충국을 계속 치는 것처럼 어려우니까. - dc App
@SalCogie 결과적으로 나는 농약 사용자들이 건강을 망칠정도로 식물에 미친자들이 아니라 현생과 타협한 피곤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 dc App
@연못비 내 논지는 농약 사서 쓰는 사람들은 특별하게 키우고 있다는 거지, 매도하는데 뜻이 있는게 아님. 평범하게 별 생각 없이 기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임. 관엽만을 기준으로 두고 다들 얘기하나 싶기도 한데, 뉴비들 처음엔 다이소 바질 토마토도 많이 심잖아. 굳이 냠냠이 아니어도 집에서 키우는거에 농약 쓰기 싫은 마음이 아무래도 있는거지. 그게 저독성이든 뭐든간에.. 집에서 농약 쓰는건 자유지. 친환경 방제가 힘든 것도 맞고. 나도 처음으로 각잡고 공부하며 길러보는거라 농약에 대해 찾아본거지 예전 같았으면 걍 쓰레기통 담아서 버렸을 듯. 농약 쓰는게 쉽겠지. 하지만 식용작물은 왜 무농약,유기농일 때 상품성이 껑충 뛰겠어. 그리고 상품이 나온다는건 가능 하니까 나오는 것.. 어려울 뿐.
@연못비 천연방제가 어려워서 농약을 추천한다는건 이해하기가 어려움.. 일반 가정에서는 심한 충해엔 그냥 어느정도 살려 보거나 폐기를 추천하는게 맞겠지. 그래서 농약을 쓰는 정도면 이미 다른 영역이라고 한 거임. 특별하고 귀한 식물을 키우거나, 숫자가 많거나, 애정을 많이 주고 있거나. 일반적으로 그렇게 까진 안한다고..
@SalCogie 그니까 여기 질문하는 사람의 목적이 '식물을 살리는 것'이잖아. 그런데 농약을 안써도 괜찮은 '가벼운 충해'인지 구분이 어렵다고, 그러니까 '쉽게 안전빵으로' 살리기 위해 농약을 추천하는거지. 천연방제가 어렵다는건 너도 동의하는거잖아. 각자가 식물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약 쓰면 살 수 있는 식물인데 자기 건강이 걱정된다고 농약을 안 쓸 사람은 여기 질문하러 오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해. 농약의 위험성을 경계하는 네 의견은 타당하고, 천연 방제를 꼼꼼히 해서 그것만으로 충해를 극복하려는 시도는 박수받을만 해. 그런데 농약 사용을 전문가의 영역으로 올리고 천연 방제를 너무 고평가하면 살릴 수 있는 식물도 죽여버리는 경우가 늘 것 같아서 그래. - dc App
@연못비 자꾸 오도하는 것 같은데 왜 그러는 거임? 넘 어렵게 썼나? 농약 위험해요~ 쓰지마세요 <- 그런 의견(?)도 없고 글에 쓰지도 않음 농약을 써서 식물을 살리려는 사람 -> 매도하는 것 아님. 나 -> 친환경 방제 좋아하는건 내가 좋아하는거임. 너 -> 친환경 방제가 소용 없어서 농약부터 써야한다고 주장중.
@SalCogie 글의 논지 -> 글에 썼든 갓반인은 농약 사용 꺼리는게 당연하다. 여기서 갓반인이란 식물에 강한 애착을 보이지 않고 별 생각 없다가 플랜테리어나 냠냠이 다이소 키워보는 도전 하는 뉴비 이전의 사람들 포함임.
@SalCogie 너가 위에 먹는거에 농약 치는게 안타깝다며, 과도한 농약 사용 권장의 폐해라며? 그래서 농약 권장의 이유를 설명한거임. 그리고 갓반인이라고 하는데, 일반인인 내 가족도 썼다고 경험을 말한거임. 지금 보니까 너가 말하는 일반인은 아예 식물에 대한 애정도 없고 처음 키우는 사람 얘기하나본데, 그럼 당연히 농약 쓸 마음 안들지.. - dc App
@연못비 그런데 나는 여기 질문하러 오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 안해. 식물에 대한 경험은 적지만 아끼니까 물어보는 거잖아. 그런데 '님은 갓반인이니까 농약 안써도 됨' 해서 그 사람 식물 죽으면 어떡해. 경험이 더 많은 입장에서 나은 방법을 추천하는거고,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그 사람의 선택이지. - dc App
@연못비 너는 지금 농약을 써서 식물을 살리는 사람을 매도하는건 아니지. 그런데 농약을 방법으로 추천하는 사람을 매도하는거잖아. 그리고 친환경 방제 소용 없다고 한적 없다. 나도 쓰고있고 효과 있는데, 너처럼 며칠동안 계속 주시하면서 신경써야 하는거잖아. 너 말대로 식물에 별 관심 없는 '일반인'이 그걸 완벽하게 수행할거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 dc App
@연못비 댓글에 '여기 먹을거에 농약 치는 사람 없다' 라는 말에 답한거잖아. 그리고 '어떻게 보면 과도한 농약 권장의 폐해다' 식물 잘기르는 갤러도 잠깐 실수로 착과기에 농약 사용해서 못먹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농약을 권하는건 여러 방면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거지. 이해 됨?
@연못비 질문하러 오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 네 자유고. 일반인은 농약 안써도 된다고 한적 없음. 선호 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얘기한거임. 이해 됨?
@연못비 농약에 대한 '과도한' 권장. 윗 댓글러 상황처럼 비싸거나 소중하거나 해서 꼭 살리고 싶다하면 농약도 추천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거지. > 결과적으로 천연 방제를 고집한 식물은 죽을 수밖에 없음. <- 네가 말한 내용임. 그렇다면 유기농/무농약 채소와 과일이 시중에 유통 될 수 없겠지. 너의 식물에 대해 소중히 하는 마음이나 확실한 해충구제 방법도 존중함.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 해줬으면.
@SalCogie 착과기 -> 수확기로 정정
@SalCogie 천연 방제에 실패했는데도 끝까지 고집하는 식물은 죽는다는 뜻이었음. 그래 나는 일반인한테 농약을 권하면 당연히 성분 용량 용법 찾아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너 말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성으로 쳐서 피해보는 사람도 있겠네. 그리고 난 일반인이 편하고 합리적인 길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해서 농약에 대한 선호는 없을거라고 짐작하는데, 너는 아예 선호하지 않을 것이다가 전제구나. ㅇㅋ 생각이 달랐다. - dc App
싸구려만 키우면 솔직히 쓸생각 안듬 갯수가 적어도 몸값이 비싸지면 어떻게든 살리고 싶지
아무래도 그렇겠지.
내 최애 식물 3000원인데... - dc App
농약 쓰는것도 좋지만 제발 안전규정 지켜줬으면 함 식용 식물이면 수확 일정기간 전부터는 약제 사용 금지!! 실내(화장실) 에서는 분무 금지!! 농약 분무 후 전부 마르기 전에는 실내로 들이기 금지!! 마스크, 장갑, 보안경, 보호옷 착용 필수!! 농약 취급 후 즉시 세탁과 샤워 필수!! 농약쓰다가 컨디션 나빠지면 즉시 중단!!
무조건 농약나쁘다 농약쓰면안된다 하는건 당연히 안되지만(농약은 사용기준에 맞춰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으므로) 무조건 농약 안전함~ 농약쓰셈~ 하는것도 당연히 경계해야되는거 사람들 생각보다 안전에 둔감함....
@식갤러2(118.235) ㅇㄱㄹㅇ 농약관리법상 사용에 대한 규정도 타이트하게 있는 것 같던데 가정원예에서 쓰는 일이 많아질수록 홍보나 교육자료 배포를 하겠지만 일반 가정 실내에서 농약을 사용한다는 전제를 안하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음
요즘 작용작물 그냥 물에 씻으면 다 사라진다 근들갑 공포조성 ㄴ
요즘도아니고 10년전에도거진그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