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면관수로 창+방충망을 거친 해를 쬐는중인 우리집 미바임

오늘도 어김없이 저면관수를 해주려는데
눈에 흰색의 뭔가가 띄는게 아니겠어?

아이고 얘도 아픈가 하고 손을 대봄



그런데..



급하게 찍힌 손가락과 여러장의 무언가가 보이는거야



그래. 꽃이었던 것이다!!





매번 갤러들의 미바꽃을 보며 펄도 촤르르르하고 예쁘다 싶었음

그런데 실물은?
더더더더 많이 촤르르하고 예쁨


뒷통수도 예쁘다. 


식물 정리중이었거든 
근데 개화한 미바를 보니 더더더 들이고싶어졌다

미바를 나눔해준 갤러에게 감사를 전하며
미바꽃 자랑도 여기까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