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할매딸이 만든거라면서 주더라 10개받아옴.
할매한테 그냥 큰거한개주지 작은거 열개를 왜주냐니깐 할매가 큰건 팔아야되는거라면서 작은거 그냥 물만주면 큰대서 얻어옴
물만 줘도 기기막히게 잘 크는 그곳 할머니와 가족이 하루가 멀다하고 이것저것 손에 쥐어주는 그곳 나만의 놀이터가 있고 화단이 있고 버내너가 열려서 손만 뻗으면 무농약버내너 바로 따먹을 수 있고 강아지들과 룰루랄라 매일 뛰댕기며 딱히 돈걱정, 특히 집월세전세 걱정도 없는 그곳 왕부럽!!
매일돈걱정하며 사는대 뭔소립니까
물만 줘도 기기막히게 잘 크는 그곳 할머니와 가족이 하루가 멀다하고 이것저것 손에 쥐어주는 그곳 나만의 놀이터가 있고 화단이 있고 버내너가 열려서 손만 뻗으면 무농약버내너 바로 따먹을 수 있고 강아지들과 룰루랄라 매일 뛰댕기며 딱히 돈걱정, 특히 집월세전세 걱정도 없는 그곳 왕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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