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바질 넷 중에 제일 큼
떡잎부터 이쁘더니 계속 이쁘게 자라줌
앞으로도 계속 이쁘게 커서 못 따먹을까봐 걱정임

토마토
토마토 일곱 중에 제일 큼
벌써 세번째 잎이 보임

가지
가지는 하나 밖에 안 올라와서 가지 중 제일 큼
본잎이 나오더니 떡잎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자리를 만들어 줌
낮에는 펼치고 밤에는 오므리더니 잎 움직임이 활발함

고추
18일만에 올라오기 시작함
모자 벗은건 얘가 유일해서 고추 중 제일 큼
그래도 줄기가 튼실한게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