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올렸던 사람임


선요약: 매우 싱겁게 끝남 ㅈㅅ







배달하다가 


빌라 계단 창문 밖 옆 건물 옥상에 양귀비로 보이는

식물 발견해서 여기 물어보니까 


무조건 마약류 맞다고 해서 신고함.



주작 아님


24년에 실수로 오토바이타고 고속도로 들어가서 자수함 ㅋㅋ


병신 ㅍㅌㅊ?






경찰차 2대 왔음


건물 색이 특이해서 사진 편집함 ㅈㅅ


마약류라 신원특정 매우 조심 중




주작아님




뽑히는 중.





로드뷰 과거 사진 확인해보니까 25년도에도

해당 위치에 양귀비로 추정되는 식물이 있음


24,23년도에는 해당 위치에 식물이 보이지 않음


양귀비가 야외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경찰분들이 매우 조용히 왔는데


1층 초인종 누르자마자 벌집 마냥 

건물에 살고있는 모든 주민이 우르르 나옴









여기 건물이 높지 않아서(2층) 

처음 발견했던 건물 1층 주차장에서

대화하는 소리 들으려고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어떤새끼가 신고했는지 

경계하는건지 건물 주위 수색하더라고


그래서

나 숨어있다가 걸림 ㅋㅋㅋ



나 존나 처다보길래

다른 곳으로 대피했음



경찰들 가고

나도 오토바이 주차해둔거 타고 집 가려고 하는데


아까 경계했던 아주머니가 1층 방범용 창문으로

존나 처다봄..


나 이미 가족들에게 신원 특정당한듯 싶고


멕시코 였으면 카르텔에게 고문당해서 

도로 한복판에 사망한채로 전시됐을듯


문자로 신고했는데

출동 경찰관에게 전화는 오지 않았고

추후에 수사관님이 따로 전화주지 않을까 싶음.


후기 원하는 사람이 많던데

허무하게 끝나서 미안해.




아주머님...

가족들 신고한건 진짜 미안하게 생각해요.

가족들 혐의없음으로 사건 종결났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시발 너무 많잖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