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감당 불가 
도대체 왜 일케 잘 크는건지 토마토 가지를 헤치면서 텃밭을 지나가야함. 어제 물 괜히 줌. 물 흠뻑 줬더니 하루 사이에 또 커서 굵은 가지들은 사방으로 휘고 난리. 지지대가 거의 무용지물… 
어카지? 내일이면 내 키를 넘을 거 같어 ㅠㅠㅜ 관리가 점점 어려워진다 

앞마당 딸기를 안 마당으로 옮김. 한 뿌리만 심어도 이듬해면 열 포기가 되는 매직

미나리밭에 물 뿌렸다

밤의 애기 칼라디움 (하트하트)



낮의 무화과

컴프리 심었어. 그저께 심었는데 오늘 보니 일케 작은 새순이 올라왔어. 분명 뿌리만 심은 거 갘은뒈?
얘의 잎과 줄기로 멀칭을 하면 퇴비보다 효과가 좋대. 뿌리가 지하 3미터를 뚫는대. 그곳의 양분을 흡수하는 거지. 대단한 녀석 ㄷ ㄷ ㄷ

대낮의 무늬박하. 향기 너무 좋아. 맨날 킁킁대

내 컷팅한 알보는 새순 준비 중 (자라나라 자라나라)

기간티움 신엽 너무 이쁨

그냥 아단소니. 무늬도 아니고 스쿠엘레토도 아니고 오블리쿠아도 아닌 그냥 아무개 아단소니 내로우 폼인데 왜때문에 구멍이 일케 많고 커지는 거지? 점점 예뻐지는 거 같아 : )

예쁜이 소코라코도 보여줄게

식붕이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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