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벗으니 정말 귀여운 새싹이~~*.*♡



너무 귀여워요♡

근데 주변의 씨앗들은 결국... 태어나보지 못하고 씨앗별로 간 거 같아요... 이 아이만 세상에 홀로 깨어났네요 흑흑




집에 있던 아데와 응애아데

형아처럼 굵어지고 쑥쑥 크렴~~^^

이름을 뭘로 지을까요~? 애칭은 아직 없어요~ 그리고 무슨 씨앗인지도 이제 알수가 없어요ㅎㅎ 아데니움님이 열심히 글씨체 흘려쓰며 따로따로 보내주셨건만ㅋㅋㅋ





축구입중계 들으며 점심 준비합니다ㅎㅎㅎ

울나라 이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