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카카오 빌런입니다. 오늘은 연차를 쓰고 트로피컬랩에 다녀왔는데요. 저도 그렇고 종종 트로피컬랩에서 판매하는 식물들이 올라와서 아실분들은 아시는 그곳 입니다. 열대과실수만 판매하는 그 샾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6월 10일에 오픈되었다고 인스타에 올라와서 꼬오옥 구하고 싶은 식물이 있어서 예약을 걸어놓고 다녀왔어요.


 

내부에는 이렇게 열대과실수들이 종류별로 전시되어있고요.


왼쪽편에도 비슷하게 되어있고 이것저것 궁금한거 질문하다가 사진을 다는 못찍었어요. 매장 자체는 상당히 깔끔하고 저 뒤에는 연구랑 이것저것 따로 판매못하는 종묘들(법적으로 등록해야하는 것들)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공개는 안되어 있고




여기는 매일 매일 전시되는 품종이 달라지고요. 


오늘은 롱간,마카다미아넛,마타쿠칭,마랑,라이노혼 바나나,그로미쉘,마랑,트리나타리오 카카오(일반),블랙사보테,타마틸로 이렇게 전시되어있었어요.



가까이서 찍었는데 역시나 사진 찍는것보다 구경에 심취해서 사진 누락..


캐번디시 이전의 최고의 바나나였다는 전설의 그로미쉘 바나나



오늘 예약 걸어놨던 오도라토 망고(큰 식물)와 원래는 다른 것 구매하고 싶었는데 꼭 추천하셔서 업어온 마타쿠칭(작은 식물)


오늘 추가로 일정이 있어서 차에서 찍어봤습니다



망고향이 제일 강해서 해외에서는 호불호가 좀 있는 품종인데


자엽으로 나오는 잎과 향이 너무 궁금해서 한번 키워보고 싶어서


예약 걸어놨습니다.


방문으로만 구할수 있는 품종이고요.


방문으로만 판매되는 품종이 몇가지 있어서 여쭤보고 방문했었는데


상당히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제가 카카오를 잘 키우고 있는지도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궁금한것도 답변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품종들 나오면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늘 구매한 식물들 크는 과정도 종종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