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빠르게 키운다 해도 식물이 상품성 생길때까지 자라게 하는데 시간도 꽤 걸리고
그 넓은 땅 임대료하며 시설 설치비, 쉼없이 팬 돌려야하니 전기비, 겨울엔 엄청난 난방비, 흙 비료 가격, 계속 물줘야하지
이런거 고려하면 이 가격에 팔아서 남긴 하나 싶더라고
게다가 가보면 손님도 별로 없던데 돈이 괜찮게 벌리는 사업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들더라고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빠르게 키운다 해도 식물이 상품성 생길때까지 자라게 하는데 시간도 꽤 걸리고
그 넓은 땅 임대료하며 시설 설치비, 쉼없이 팬 돌려야하니 전기비, 겨울엔 엄청난 난방비, 흙 비료 가격, 계속 물줘야하지
이런거 고려하면 이 가격에 팔아서 남긴 하나 싶더라고
게다가 가보면 손님도 별로 없던데 돈이 괜찮게 벌리는 사업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들더라고
빈 땅을 아예 놀리는것도 벌금을 낸다고 했던가? 농업 그런거 하면 지원금을 받는다고 했던가? 아무튼 그런 얘기를 들은거같음
보통은 취미의 연장선상인 사람이 많지 자기땅인 경우도 많고 농사용으로 사용하는 토지는 교외나 지방은 비싸지가 않아서
내도 궁금하던데 뭔가 팔리니가 잇겠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