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잔잔바리로 식물 키우는 중인데요번에 로즈마리랑 부겐빌리아처럼 과습 민감한 식물 첨 식재해봤거든요?1. 코코피트2. 강하구 충적토 기반 미세토이 동네 배양토라고 파는게 이거 두종밖에 없어서 미세토 70 : 펄라이트 30 비율로 섞어놨어요. 그랬더니 물 줄때마다 자꾸 진흙탕되면서 부겐빌리아는 잎 누렇게 뜨고 로즈마리는 잎꼬이고 밑부분부터 회색되면서 말라가고 잎 끝은 타고 있습니다 ㅠ혹시 분갈이 한지 1주 내로 펄라이트 복토하고 섞어도 될까요?
식린이때 분갈이 몸살 심하다는 세나도 1주일 텀두고 두 번 분갈이 해봤는데 잘 살더라고. 뭔가 맛탱이 가기 시작하면 일단 분갈이 해보는거 추천함
괜춘...가능... 코코피트에 펄라 20 정도로....고고 화분에 흙을 일정 높이까지 채우고... 뿌리를 골고루 잘 넓게 펴주면서 긴 뿌리는 살살 돌려주면서... 그렇게 올리고 흙을 살살 채워요.... 그럼 대다수 괜춘...
부겐베리아 뿌리 털었음? 그러면 한 두개씩 떨구다가 자리 잡으면 알아서 살음. 나도 부겐베리아 키우는데 그냥 호야 흙처럼 바크 섞인 배합흙 사서 심어주고 키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