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하나 있는 작은 유묘, 잎 작은거 4개 있는 유묘 같은 화분에 심어져 있는거 사왔따


문고리거래고 비오고그래서 대충 보고 가져오고 입금하고, 집에와서 보는데.. 오.. 총채똥인지 작고 윤기나는 검은색 액체방울이 잎뒤에 많네


그런데 해충의 흔적은 없는거 같음.. 


분갈이 하려고 뽑아봤는데.. 삽수할때 있던 잎은 없어도 될거 같아서 잘라버리고.. 흙 탈탈털고 심고


작은 유묘도 탈탈털어 심고.. 화장실 가져와서 인시피오 5000:1 희석해서 뿌려주고, 남은거 관수해줌..


제미나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5000:1은 너무 많다, 2000:1로 뿌려야한다, 인시피오는 관수하는게 아니다 당장 물을 주어서 희석시켜 씻어내라 그러더라고


그래서 2000:1로 뿌리고, 흙에 있는 인시피오 좀 씻어내준다 생각하고 물좀 많이주고. 제미나이에게 말했더니


약 너무 쳐서 죽을수 있다. 당장 잎사귀를 물로 씻어내고, 물을 너무 많이줘서 과습 걸려 죽을수있다. 그러네


상토 30%도 안넣었고, 서큘도 틀어 놓긴 했는데.. 안죽겠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