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딸려온 이끼를 키워보기로 했다.





정원 관리사로 스폰지밥을 고용.


아이비는 걍 남는 거 꽂아둔 건데 초스피드로 뿌리 나와서 화분에 심어줌 ㅋㅋ





2주차.


벌써 많이 파릇해진 모습.





4주차 오늘.


별것도 아닌데 풍성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이끼는 부작이랑 테라리움 만들 때 조금씩 뜯어서 쓰는 중...




근데 이 이끼 이름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