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깨어난 응애아데가 오늘도 잘있는지 보는데...어라??

뭐..뭐~~~어?!




우왓!! 양 옆의 죽은줄 알았던 씨앗들이 오늘 발아해 땅속으로 몸을 파고들고 있는 현장 발견했어요!!




6월6일에 7시간 물에 불린 씨앗을 흙에 올렸는데 정확히 14일,2주만에 깨어난 아데니움!!

저 오늘 널부러진,더이상 감감무소식인 씨앗들을 버릴려고 했는데... 와..

이렇게 늦게라도 나와줘서 고맙고 신기하고 기쁘네요~^^





 수월한 탈피♡

 두배의 기쁨♡♡

하트가득축전♡♡♡





바람이 아쥬기냥 씽씽~~ 소리내며 매섭게 부는 날이예요~

강풍조심!!!! 화단등의 작은 화분 엎어짐 주의!!

근데 시원해서 넘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