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행자덜....


어딘가 퀭한건 그만큼 현생이 영차영차 중이라서 그럼

어쨋든 지난 이세카이로의 삶이(돈테키리한..8장)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끝나지가 않아서 예고편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곳에 있다....
그렇습니다...이것은 네버엔딩 스토리였던거다...


그런고로 하잇 이키마스

지난 방문때도 그랬지만 휴일에는 뭐 여기저기 다녔다.
이번에는 더이상 갈만한 관광지가 없어서
골목을 좀 많이 걸어다녔는데

그러다보니 이런거루발견...?
근데 식물가게가.....아님? ㅋㅋ

취미인데 이미 빛수저에 습수저에 타고난 환경으로
싱구리탱탱 존맛탱임.

그리고 또 길가다가 뭔가 발견함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잘안보인는데 골목끝이 뭔가
보였음....?

가는길에 식물도 싱구리탱탱

사진은 뭔가 ..심심한데 실제로는 좀 멋잇엇다

잎이 정말 깨끗하고 멋잇지않음?

또한 길가다 찍은사진...
스킨은이제 흔해서 걍그렇지만 그래도
잘자란건 계속 찍게댐

이번에도 화원에 가슴 ㅋ

날씨버프로 그냥 사는 비오피툼.....캬
이거보고 감탄잼
그에 비하면...우리집.....툼들은...이미 다 뒤져께찌..


여하간 이번에도 이곳삶에 정붙이려고
바로 화분하나 꾸림
스테파니아 에렉타 하나에 한화 4천원인가 했던것같음

이날은 또 골목골목 뒤져서 골동품샾에 갔다

꽃나무 ...존...나....큼....크흐.....

이런도자기 보면서 화분생각함 ㅋㅋ
하지만 화분하기엔 좀 아쉽고 뭔가 군침만 흘림

사찰컷

왜인지 모르겟는데 사찰에가면
이런게 왕왕 있다.
용도는 모르겟음



앤 뭔지 모르겟는데 싱기해서 찍음
뭔지알면 댓좀 ㅋ

강가 걷다가 한적잼.... 뭔가 물고기 진짜 잡고있었음
이하 길거리 맛탱탱꽃

여기는 진짜 꽃 떼깔이 좀 강렬함
햇빛의 영향일까??


마막짤은 떼껄룩으로..
그럼 안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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