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온라인으로 식물을 주문했다가 벌레 잔뜩 만난 이후로 

식생활을 접었었는데 

당근에는 마음에 드는 개체가 없고,

죄다 유명한 쇼핑몰이나 큰 쇼핑몰 (온갖 화원, 농원 들 모아둔 사이트 등..)에서만 있더라구요.


그런 곳들 보면 하우스로 해서 대량 생산하시는데 아무래도 하나하나 다 벌레 체크하면서 기를 순 없으니까..

무조건 그런 큰곳에 벌레가 많지 않을까 싶다가도..

또 농약을 오히려 꼼꼼히 쳐서 괜찮지 않을까 싶다가도.. 그러네요.


혹시 식물 데려오면 벌레는 다들 감수하시는 걸까요?

검역은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다육이 등은 바로 분갈이가 어려운 경우도 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