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아해서 키운 아가베 우타헨시스 에보리스피나. 가시가 너무 구불거려서, 속 잎이 분리가 안되서, 휘더라.. 그래서 살짝 벌려서 뺴주고 있다
아가베 빅토리아 레지나. 세설이라고하는데 이것도 자구 가져와서 2년정도 키운거. 환경 때문인지, 원래 작은 종인지 모르겠는데, 봉긋하게 작게 크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가베 스내글투스. 이것도 새끼손톱 만한 자구 가져와서 키우고 있음. 자구가 좀 싸다
아가베 핑키라고 불리우는 아가베 필리페라 컴팩타 라고 알고 있음. 역시 자구 사서 키움
아가베 이스멘시스 가부토가니. 키우던 가부토가니에서 자구 받아서 키우는것. 모주는 훨 컸는데, 키우는 환경 때문인지 작게 자라고 있다.
이렇게 사진 찍으면 멋있는거 같아서, 뒤에 검은티 놓고 조명 놓고 찍었슴니다.
다들 일~이년이된 유묘라 이렇게 사진 찍어 놓으면 나중에 변한 모습도 알고 좋더라구요. 성장이 느려서 한두달에 한번 봐야 어 좀 컷네? 합니다.
사진 겁나 식갤지오그래픽 같이 므찌닥.. 잡지화보같어 ㅋㅋㅋㅋ 느리지만 착착 쌓는 미모와 포스.. 크..
아가베 카와이
머싯땅
검은티가 반타블랙 수준인데 ㄷㄷ 머쉬타 후로회쇼날하다
사진 고수님, 4번 넘 예쁘다 - dc App
와 사진 제대로네 보통정성이 아니구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