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오기전에 뽑는 1번 타자 깻잎.

지금 뽑아서 품종 교체하기 전에 찰칵


깻잎 뽑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

 꽃이. 피기 시작했기 때문.



그동안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준 깻잎

제 역활을. 다 했으니. 이제는 미련없이 보내줄때.

고마웠다.나의 반찬이여.

다음. 품종을 위해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