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의 습지야모습

이때까지만 해도 블루베리 모자쓰고 블루베리 가방 메고 블루베리따러 갔던 습지야 어린소년모습이였는데~~





정확히 한달 후 오늘 모습이예요~^^




어엿한 4구의 모습!! 

어른이 된 나의 외로운 아이 습지야...

귀여운 유년기 후에 찾아온 그윽한 어른의 형상(그래도 귀엽다 야~ 동글동글 여전하구만).

새 자구는 더이상 붉은빛이 돌지 않아요~약간..뭔가 아쉬운..





내년에도 새식구 늘려주길~~

아니,앞으로도 내곁에 있어주길~~

넌 처음이름처럼 항상 나의 '외로운 아이' 습지야임~




하엽이 지지만 그래도 나비같이 예쁜자태 잃지 않은 당인금 다육이~~♡





큰 당인금은 겨울에 목대가 웃자라 잘라냈더니 새자구 퐁퐁! 올라와서 자라는 모습 보는 재미 쏠쏠~^^





365일 똑같은 모습의 벤바디스~♡

늘 크기도 같고 자라지도 않고 변화도 없어서 다육이 키울 맛 없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맞는 말~^^;; 그래서 좋을때도 있고 지루할때도 있구ㅎㅎ





곰팡이 생긴 에케베리아의 여왕 칸테!!

원종다육이가 어려운 이유... 약해요ㅜㅜ(너가 관리를 잘 못해준거 아니고?)

삼일전에 노피엠 살균충제 시비해준 모습.




잘 있는 응애아데~ 

좀있다 저면관수 해줘야지~ 물 말라보이네용~





비 안와서 내가 대신 물줬어요 쳇!!

율마네들 비맞출랬더니 내가 물줬다고요 쳇!!!

(참 나... 원래 너님이 해야 하는 거 아님? 왜 날씨님에게 화풀이? 어이없..;;)



오늘도 식식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