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대품을 사기보다는 유묘나 작은 삽수를 키우면서 점점 잎이 커지는게 재밌고 좋아서 작은 사이즈를 사는편이예요
유묘를 사면 잎이 어느정도 커지기까지 수많은 잎이 나와야 하는데 그러면 위로 너무 많이 자라거나 크리퍼계열은 옆으로 너무 많이 자라야 큰 잎이 나오는데ㅜ 부동산 문제로 큰잎이 나오기전에 자꾸 커팅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큰잎 삽수를 키워봐도 신엽은 작게 나오니까 또 시간이 필요하고 ㅜㅠ 식고수님들은 어떻게 대품으로 키우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부동산문제가 해결이 되면... - dc App
하 간단한거였네..
빵빵한 광량의 식물등과 마감프K와 연한 하이포넥스관수 이거랑 따뜻한 계절만 잘타면 뻥튀기되더라
화분크기는 미리 키울필요 없고 오히려 꽉끼듯하게해서 물주는 주기를 짧게 만드는게 포인트 같아 물론 전부 열대식물얘기야
@머핀(116.91) 뻥튀기가 답이군요.. 물주기 짧게 메모메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