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대품을 사기보다는 유묘나 작은 삽수를 키우면서 점점 잎이 커지는게 재밌고 좋아서 작은 사이즈를 사는편이예요

유묘를 사면 잎이 어느정도 커지기까지 수많은 잎이 나와야 하는데 그러면 위로 너무 많이 자라거나 크리퍼계열은 옆으로 너무 많이 자라야 큰 잎이 나오는데ㅜ 부동산 문제로 큰잎이 나오기전에 자꾸 커팅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큰잎 삽수를 키워봐도 신엽은 작게 나오니까 또 시간이 필요하고 ㅜㅠ 식고수님들은 어떻게 대품으로 키우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