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제를 식물갤에 올리는 게 맞나 싶지만

여기 분들이 따뜻하다고 전해들어서요

저는 20대를 거의 전부 병에 시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닌 인생입니다.

앞으로 짧으면 2달 길면 3달인데 뭐라도 하고 가고 싶어서요.

버킷리스트를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