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총채는 계속 기어들어옴
바질에 생긴 총채는 격리 + 해처리 식물 폐기 + 물샤워 + 총진싹 + 제충국으로 거의 다 잡았는데
방제 안한 다른쪽 베란다에 있는 소중한 오렌지 할라피뇨 갉아먹었길래 어쩔 수 없이 5천원주고 총채살상용 세열수류탄 준비해옴..
꽃노랑총채는 두배로 희석해야 되다니..
총채는 파랑끈끈이에 잡힌다는데 알리 말고는 잘 안파는게
별 소용이 없으니까 안파는건지 몰겠네요..
가는 길에 새벽시장 들러서 두백감자, 와일드-천도복숭아, 와일드-앵두도 사왔습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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