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라 라는 품종의 다육이를 사와서 키우고 있어요.
볕 잘드는 창문 바로 앞에 뒀지만 이것도 다육이에겐 부족한 광량이래서 24W짜리 식물등도 사와서 가까이에서 하루 10시간 넘게 쬐어주고 선풍기도 돌려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육이가 성장하면서 가운데 부분이 점점 초록색으로 변하네요.
왼쪽이 일주일 전이고 오른쪽이 현재인데, 딱봐도 가운데 새순이 자라면서 초록색이 진해진게 눈에 보여요.
저게 원래 초록색 새순이 나고서 붉게 물이드는거라 어쩔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물이 점점 빠지고 있는건가요?
이정도로 해줬는데도 물이 빠지는거면 뭘 더 해줘야하나 궁금하기도 하구요.
다육이 전용 생장등도 있긴한데 초록색되었다가 빨갛게 될거에요 너무 조바심 내지말아요
원래 성장땐 그렇지 않나? 가을부터 다시 색 나오던데 온도차 + 당 보존
잘 크길 ㅜㅜ 저도 아프리카식물 하나 24W 거의 10cm 거리로 쬐어주는데도 그대로 였는데, 플라스틱 케이스 같은 거 안에 넣어서 직광 아래 두니 새잎도 자라고 색도 초콜릿 색으로 바뀌더라고요... 다육이 전용은 안써봐서 저도 궁금하네요!
플라스틱 케이스는 왜 하신건가요? - dc App
다육이 빛 부족하면 발색 안 나옴
앞으로7-8월에는 더 초록으로 변할거예요,얘네들이 여름더운 날엔 습도도 높을때는 성장이 뎌디거나 멈출때 잎들을 짱짱하게 유지못하고 웃자라거나 초록빛으로 변해가요~ 이때를 잘 넘기고 기본유지만 해주며 끈기있게 가을을 맞 처음데려올때의 화려한 색감과 건강한 다육이를 기쁜 맘으로 감상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육이를 안기르게 되거나 다육이맘이 되는 기로에 서게
되는 계절이 한여름인거 같습니다~^^ 7월중에는 다육농원의 키핑장다육이들도 관리들어가도 매우 못나지고 무름이나 곰팡이병걸려 죽어나갑니다. 여름철 다육이에게 좋은 영양제나 살균살충제: 엔힙칼슘17,노피엠,다싹
아짜 고수시네여 잘 듣고 갑니다
추워지면 색나고 더워지면 색빠짐 - dc App
사진상 컨디션최상인데 다육이는 광량도 중요한데 일교차커야 물잘듬 겨울에 젤 이쁜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