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은 뿌파랑 솜깍지 터졌고 매주 농약치고 고사중임
그러다가 다육이 약해 입음..
퍼포리아 끈주 밑에 마사 깔아두고 얕게 저면관수하다가 반쯤 말라죽이고 복구중임(살아나고있어서 다행..)
멀쩡한 고스트화이트 삼각주 떼어낸다고 잘라냄(삼각주아녔음 걍 키워도 됐다고 함 발근기원하는중)
입문초 뇌절해서 핑크베리를 4화분이나 들임<<이러고 콩란도 3개들임 바보맞음
그러다가 키우던 날다람쥐가 탈출해서 화단에 들어갔고 핑크베리에서 나는 단내에 환장하고 먹방찍음<<< 4화분중 3화분이 초토화당함
이 앞에 수많은 선택과 후회가 날 기다리고 있겠지
두렵지만 나아가는 수 밖에 없어
왜 난 미소가 지어지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준비된 드루이드의 나비정원(?!)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기대!! 나도 처음 두세달동안 다육이에 완전 심취했던 기억이 그려지네요~ 초기에 산 다육 거의 다 거지꼴로 떠나보낸 웃픈 기억..;; 갤러님은 식물존도 단정하고 보기 좋으다요 아무튼~♡
ㅋㅋㅋ나비 끈끈이 한번에 너무 많이 써버렸지뭐에요 어떻게 쓰는건지도 모르고 일단 지르고 봤지요
@글쓴 식갤러(117.111) 나도 짱박아뒀던 노랑나비 꺼내야겠어요~고마워유~^^
오..! 서큘레이터를 틀면 좀 덜할거 같기도 하고 화분이 포트분이라서 뿌리보다 흙이 많아서 일것 같은데 !! 그래도 조명도 너무 훌륭하고 꽂아둔 끈끈이들도 너무 잘했다. 뿌리파리의 경우는 다음 물주기 턴에 코니도나 빅키트 타서 관수해줘 뿌리는게 아니라서 같이사는 생물에게 피해는 덜 할거야 뿌리파리는 그냥 흙좀 말리면 나아질거같아
그리고 한달밖에 안됐는데 이겨내려는 모습 너무 멋있다~! 화이팅!!
@adobekillr 넴 식린이 아자아자 화이팅~
ㅋㅋㅋㅋㅋㅋ여기저기 붙여놓은 나비끈끈이에서 의지가 느껴져
힘내라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