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자를 화분 밑에 놔두고 벌집 지지대 위에 줄기를 가지런히 놓은 후, 원예용 집게로 잡아서 위로 쭉쭉 올린다. 곁가지는 가위로 잘라주고 수직으로 잡으면, 테라스 완성?
0.0:(112.144)2026-06-24 12:51
답글
긴 줄기 끝을 잡고 벌집 구멍의 앞에서 뒤로, 다시 뒤에서 앞으로 번갈아 가며 끼워줍니다. 엮기 힘들 정도로 사방으로 뻗은 잔줄기만 가위로 톡톡 잘라 정리합니다. 줄기를 위로 엮어두면, 식물은 햇빛을 보려고 알아서 새순을 위쪽으로 뻗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완성 -_-v
중구난방으로 자라는건 자르면 되죠
안 돼……………………… - dc App
욕망의 식물벽을 만들고 싶은 자... 저런 욕망봉에는... 페페보다... 작은 잎 호야가 더 잘 어울리고 이쁠지도....
크아악 더이상 식쇼를 해서는 안 돼 - dc App
@하새요 진짜라니까.. 저리 뭉쳐 자라는 스타일보다.. 줄기로 죽 자라나가는 스타일이.. 저 그물망에 이리저리 펴서 올리기 이쁠 것이고.. 꽃도 피고 향기도 좋고.... 암튼 그럴걸??? 그럴거야.. 험험 ㅋㅋㅋ
@모래. 호야 인 더 홀~,, 바로 찜 눌렀어요 감사함니다 - dc App
호야 하새요
탁자를 화분 밑에 놔두고 벌집 지지대 위에 줄기를 가지런히 놓은 후, 원예용 집게로 잡아서 위로 쭉쭉 올린다. 곁가지는 가위로 잘라주고 수직으로 잡으면, 테라스 완성?
긴 줄기 끝을 잡고 벌집 구멍의 앞에서 뒤로, 다시 뒤에서 앞으로 번갈아 가며 끼워줍니다. 엮기 힘들 정도로 사방으로 뻗은 잔줄기만 가위로 톡톡 잘라 정리합니다. 줄기를 위로 엮어두면, 식물은 햇빛을 보려고 알아서 새순을 위쪽으로 뻗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완성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