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멍 안 뚫은 커피컵에서 키우다가
배수가 안돼서 죽을라 하길래 분갈이를 해줬어요
근데 장미허브 크기에 비해 화분이 컸나봐요..
자꾸 죽어가는거 같아서 제미나이랑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일단 노랗게 된 애는 떼주래서 떼줬어요..
정면 사진 보냈더니
제미나이는
목질화 된 윗 부분 초록 부분을 기준으로 잘라서 단면을 말린 다음에 다시 심어서 뿌리를 내리게 하래요...
지피티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다시 화분에 심으래요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ㅜ
분갈이는 2주 전에 했고(하이드로볼이랑 다육이 전용 흙)
그때 이미 과습상태라 1주간 물 안 주다가
1주 뒤에 물을 흠뻑 주고 받침대에 있는 물 다 뺐어요
근데도 아직도 흙이 촉촉해요
얘 어떻게 해야 살릴수 있나요? ㅠㅠ
제미나이 말대로 잘라서 다시 뿌리내켜야하는지, 일단 다시 심을지ㅜ 제발 식린이좀 도와주세요
목질화된부분 위쪽으로 자르고 밑부분은 다시 심어보시고 윗부분은 아랫잎 두쌍정도 떼낸다음에 깨끗이씻은 박카스병에 꽂아서 물꽂이로 뿌리내리세요.
아! 그럼 제미나이 말대로 말리는 과정은 필요 없는거죠..? 그냥 바로 물꽂이 해도 되는거죠?? 이파리 하나도 없는 아랫 부분을 그냥 흙에 심어도 자랄 수 있나요?
사진상 갤러가 손으로 잡은 부분 아래쪽은 거의 빠삭 말라버린거 같은데..그냥 포기하고 윗부분만 물꽂이 하삼.. 작은 곁순 나온 부분이랑 윗부분을 2개로 나눠서 물꽂이하면 확율이 올라가긴 할텐데..그걸 질문자님 선택으로 하삼 - dc App
흙은 계속 축축하고 목질화되어 가고 있다고 믿고있었는데.. ㅠㅠ 일단 이대로 다시 흙에 심는거보다 자르기는 해야 산다는거죠?? 윗부분을 한개로 하는거보다 두개로 나눠서 물꽂이 해야 확률이 더 올라가나오?
@글쓴 식갤러(58.29) 삽목,물꽂이할때는 삽수다 너무 길면..(보존해야하는 잎과 줄기가 많을때) 뿌리내릴 에너지가 부족해서....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오래 걸려도 살아나기도 하는 경우도 많긴 한데..지금..윗부분에 곁순이 많은 상태라..재들도 다 양분을 뺏어갈꺼거든요..한 줄기로 확율을 키우실려면..저 밑에 작은 새순들은 다 제거하고 물꽂이하시는게 낫고요.. - dc App
@OㅁO 아아 이해했습니다ㅜㅜ넘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