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구경하다 보면 더 희귀한 것을 찾아가는 나를 발견하곤 함.


근데 희귀하다고 해서 더 가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잖아.


왜 나는 희귀한 것에 집착하는 걸까?


딱히 번식시켜서 되팔겠다는 의지도 없는데 말이지.


인간의 본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