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한테 안전하다고 해서 4종류 정도 키우는데이 중 하나는 집에 오자마자 그냥 걍 뒤짐 복구도 안 되고찾아보고 이것저것 맞춰서집에서 계속 창문 열어 놓는(서쪽이라 빛 강하면 조금만열고 창문닫음) 습한 세탁실에 키우고 있는데요즘 날씨가 맑고 습하고를 반복하니까 애들이 잘 자라는 거 같은데이거 겨울 되면 갑자기 급사함? 찾아보니까 키우기 다들 어렵다고 자주 죽고 살리고를 반복하던데 걱정됨
칼라데아가 특별히 손타는 애들은 아닌 거 같아. 다른 식물이랑 비슷해. 오자마자 죽은 애들은 원래 개체에 문제가 있든지 운이 나빴던거 같아.
아하..그렇군요 근데 식물 대충 키우려고 했는데 이러다 가습기도 살 거 같아..
칼라데이들이 습한환경을 좋아하는걸로 알고있어요 퓨전화이트같은것들
습도가 적당하고 온도가 적당하면 걱정할 필요없다는.. 다만 물 스트레스를 주지 않게.. 흙을 습습하게 키우는게 좋다는... 창문 거치는 빛이면 적당하니 잘 줘도 좋다는..
칼라데아 이쁘지 나도 좋아해
루베르시아나는 칼라데아 중에선 터프한쪽이라 초보도 쉽게 키울만해 마란타랑 투탑느낌 겨울에도 꾸준히 신엽내 굴광성 때문에 수형 잘망가지는편이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었어
칼라데아 단점) 너무 이뻐서 계속 들임
칼라데아마다 다른데 사진칼라데아는 다 나름 키우기 수월함 다만 겨울에는 냉해로 바로 죽어요 10월말 11월초 이쯤엔 실내로 들이셔야함
추위에 엄청 엄청 엄청 약함 15도 이하로 안내려가야함 오른쪽애(비타타?)는 중간정도 난이도고 왼쪽 둘(루베르시아나 스트로만테)는 칼라데아중에 난이도 최하급임
키우기는 쉬운데 잎이 잘타서 이쁘게키우기 힘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