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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사향아욱 씨앗 발아해서

식갤에 새싹 자랑하고 사흘 후인가

아침에 랩 벗겨놓고 저녁에 집에 와보니

말라죽은 새싹..

두번째도 습도조절 실패로 말라 죽음 ㅎ....

그래서 세번째는 페트병 온실 이용해서 키우는 중

새싹이 나와도 본잎 여러장 나올 때까지 고습 유지하려 함

이번엔 좀 성공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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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니코티아나

얘는 성장 속도가 유난히 빠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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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레이스 캄파눌라 새싹도 다 말라 죽어서

이번엔 페트병 온실처리로 재도전

사진 중앙 좀 아래, 흰돌과 녹색 돌 사이에 잘 보면

하얗게 발아가 시작된 씨앗 하나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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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톱풀

본잎 나오기 시작함

얘는 너무 습하면 안될 것 같아서 페트평 돔에 뚜껑 부분만 열어놓음







마지막으로

애기 사마귀 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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