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으로 다 죽어가던거 겨우 살려서 잘 자라고 있었는데.. 잎 뒷면에 거미줄같은게 몇군데 보임
사진에는 잘 안찍혔네
전부 두달 안쪽으로 새로 난 잎들이야
아주 작게 새잎 날때 잎 벌어지면서 진액같은게 거미줄처럼 늘어나길래 원래 그런줄 알고 신경 안썼는데
난지 좀 된 잎 뒤에 묻어있는건 의심되네
움직이는 벌레나 식흔같은건 딱히 없고 저런 점 같은것만 가끔 하나있음
물샤워 시켜놓고 격리해놨는데 농약 사러가야하나
과습으로 다 죽어가던거 겨우 살려서 잘 자라고 있었는데.. 잎 뒷면에 거미줄같은게 몇군데 보임
사진에는 잘 안찍혔네
전부 두달 안쪽으로 새로 난 잎들이야
아주 작게 새잎 날때 잎 벌어지면서 진액같은게 거미줄처럼 늘어나길래 원래 그런줄 알고 신경 안썼는데
난지 좀 된 잎 뒤에 묻어있는건 의심되네
움직이는 벌레나 식흔같은건 딱히 없고 저런 점 같은것만 가끔 하나있음
물샤워 시켜놓고 격리해놨는데 농약 사러가야하나
식흔은 없는게 응애들이 찔러보고 다른데로 간거 일 수 도 ...
바로 옆 식물이 먹잘 것 없는 것들이긴한데.. 난봉옥 아스파라거스 이런거임 아직 다른 화분에서 아직 발견된 게 없어 선반에 모아놨는데 백퍼 퍼졌으려나
@글쓴 식갤러(106.101) 응애면 잎뒷면도 있지만 줄기와 잎사이도 거미줄 있을텐데 ..? 좀 애매하긴 함
@식갤러1(123.141) 얼마전 화원식물에서 진짜 응애 보고 난 뒤라 너무 겁먹었나.. 일단 지켜봐야겠다
원래 새순에 솜털 있습니다. 1번은 어디 찐 거미줄이 걸린것 같고 2,3번은 물리적으로 찍히거나 새순때 난 상처의 흔적같아요.
사진이 좀 안나왔는데 2번도 솜털같은 거미줄같은게 붙어있긴해.. 물샤워 시키고 급한대로 비오킬같은거 뿌려놨는데 괜히 고생시켰나 안그래도 예민한 친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