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식물에 관심없었는데

카페에서 이식물을 보고 반했습니다

사장님도 선물받아 모른다고하시네요

매끈하고 통통하고 연하고 가볍습니다. 축늘어져요

윤기도 자르르 나고 보드랍고

잎사귀가 고양이귀 만지는 느낌들어요

이름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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